아..오늘은 학원을..

안가서 그런지 시간이..

아주..참..많이 남아도는 군요..

어제는..대전까지 IEWC시험보러 갔다와서

...오늘은 동생들과..영화나 보러 SFX에 들렀습니다..



댄 브라운씨의 영화...천사와 악마..


15세 관람가더군요..

저는..(제가..13세여서 나이속에구 들어가려고..)

15세 라고 당당하게..말했는데..

옆에있던..7살 짜리 동생이...

"오빠13살 아니야?"

라고..큰소리로 묻더군요..ㅠㅠ

레 미제라블..

그냥점..닥치고 있지..

이럴때는 동새이 꽤나 짜증납니다..

덕분에..부모님 불러서..보긴 봤지만...그래도..

다음에는 동생과 함께 영화보러 같이 안갈 겁니다..ㅠㅠ

내용은..교황이 살해되고..

네명의 추기경 중에서 교황을 새로 뽑아야 하는데,

투표 전날[?]추기경들이 납치되고,

한 시간간격으로 범인의 협박 편지와 함께 추기경을

한명 한명 살해하는데,

(아..추기경 살해하는 장면을 이미지로 찾아봤는데,

안나와서..아쉽게도 못 올리네요..죄송합니다..)

박사와 경찰과..또한명..누군가가 그것을 막고,

교황을 선출해 내는 것입니다..

엔딩이 조금 허무하긴 하지만..

그래도..나름 재미 있는 영화였네요..
  1. 쿠나 2009/06/01 00:09 수정삭제

    전 무슨 학교에서 트랜스포머를 영어자막으로 틀어주는군요 (..)

    요새 영화를 안봐서리 히히 ㅠㅠ

  2. 카이토 2009/06/01 01:44 수정삭제

    뭔가... 끌리지 않어....

  3. fmoulous 2009/06/01 05:49 수정삭제

    이동네 영화관에서 볼 생각을 했는데 자막이 없다는걸 생각하니 못가겠더군요

  4. 히로미 2009/06/01 10:56 수정삭제

    저는 아주 재밌게 본영화예요^^ 그런데 이영화 15세이상관람가에 해당했던거군요 ㅋㅋㅋ 그런부분은 신경을 않쓴지 오래라.. ㅋㅋㅋ

  5. 헤죽 2009/06/01 19:44 수정삭제

    오빠 13살 아님?ㅋ

    하며 웃고있는 동생모습이란 ㅋ

  6. 번드피닉스 2009/06/03 14:26 수정삭제

    난 그냥 파일x리에서 받아볼려고요 ㅋㅋㅋ

  7. 엘군 2009/06/05 19:59 수정삭제

    잘 봤었더랬지요-ㅋ

  8. '천사와 악마 (Angels & Demons, 2009)' 지적 호기심에 대한 자극

    Tracked from badnom.com 2009/06/14 09:09

    <천사와 악마>의 원작을 보진 않았지만, 포스터나 톰 행크스가 주는 이미지만으로 행여 <다빈치 코드>를 답습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앞서는 것이 사실이었다. 화제만큼 그다지 흥미롭게 보지 못했던 <다빈치 코드>에 대한 기억때문에 망설여 졌었지만, 다행히 <천사와 악마>는 원작이 주는 요소들에 대해 얼마나 생명력들을 불어 넣었는지 알 수 없지만, 단순히 영화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 때, 펼쳐 놓은 여러 요소들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엔 충분했다...

  9. 청초 2009/07/12 22:20 수정삭제

    ㅡㅜ 젼 요새 돈도 없고 영화관람비는 늘어서 영화관 근처엔 가보지도 못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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