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가서 그런지 시간이..
아주..참..많이 남아도는 군요..
어제는..대전까지 IEWC시험보러 갔다와서
...오늘은 동생들과..영화나 보러 SFX에 들렀습니다..

댄 브라운씨의 영화...천사와 악마..
15세 관람가더군요..
저는..(제가..13세여서 나이속에구 들어가려고..)
15세 라고 당당하게..말했는데..
옆에있던..7살 짜리 동생이...
"오빠13살 아니야?"
라고..큰소리로 묻더군요..ㅠㅠ
레 미제라블..
그냥점..닥치고 있지..
이럴때는 동새이 꽤나 짜증납니다..
덕분에..부모님 불러서..보긴 봤지만...그래도..
다음에는 동생과 함께 영화보러 같이 안갈 겁니다..ㅠㅠ
내용은..교황이 살해되고..
네명의 추기경 중에서 교황을 새로 뽑아야 하는데,
투표 전날[?]추기경들이 납치되고,
한 시간간격으로 범인의 협박 편지와 함께 추기경을
한명 한명 살해하는데,
(아..추기경 살해하는 장면을 이미지로 찾아봤는데,
안나와서..아쉽게도 못 올리네요..죄송합니다..)
박사와 경찰과..또한명..누군가가 그것을 막고,
교황을 선출해 내는 것입니다..
엔딩이 조금 허무하긴 하지만..
그래도..나름 재미 있는 영화였네요..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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